살아 있습니다 예 아직은요

드디어 타블렛 구입...생존신고와 합께 하는군요...와콤 뱀부의 CTH-470을 구입해 버렸습니다..

와하하하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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콘푸야 나 아직 살아 있는것 같







=추신 뱀부페이퍼로 그리는데 왜이리 색상 지정하는게 미친듯이 뜨는지 모르겠습니다 코구멍 그리다가 미치는줄 =ㅅ=;; 뭐 선만 갖다 대려고 하면 뜨더군요

by 록epqhs | 2011/11/27 14:58 | 트랙백 | 덧글(1)

콘푸레이크에게 받았는데 드릴분이 없군요 그저 마무리..

01 어떤 미친놈이 내게 와서 이상한 짓을 한다면 난 (하앜하앜 숨소리가 거칠어 진) 다.

02 찜질방에서 담임을 만났다면 난 (네가 지난여름 한 일을 알고 있다 말한) 다.

03 핸드폰이 물에 빠졌다면 난 (아싸 드디어 분실(?)했) 다.

04 모르는 전화번호가 신음소리를 낸다면 난 (조용히 감상한후 다시 한번 전화 건) 다.

05 엄청 못한성적표가 엄마 손에 갔다면 난 (쥐쥐) 다.

06 내 눈에만 귀신이 보인다면 난 (마법사이고 상대는 처녀귀신이다, 감사하) 다.

07 날 정신병자 취급한다면 난 (병원에 가본적이 있노라고 사실대로 말한) 다.

08 연예인이 사귀자고 하면 난 (살 부터 뺀) 다.

09 전교 1등하던 내가 전교꼴찌를 한다면 난 (안도한)다.(내가 그럴리 없거든)

10 타임머신이 있다면 난 (미래로 가서 일단 나부터 개조한) 다.

11 내일 입고 가야할 옷에 큰 구멍이 났다면 난 (민망한 부위가 아니면 패션이다 입는) 다.

12 바퀴벌레가 내몸을 기어 올라간다면 난 (일단 불로 지져본)다.{마침 길어진 털이 신경쓰이던 차이다}

13 교실에 들어갔는데 선생이 뭐라고한다면 난 ("오오미 림하 제가 좀 모텔에서 심하게 다뤘죠?" 라고 말한)다.

14 엄마한테 19세비디오를 보다 걸렸다면 난 ("도게자" 한다) 다.

15 길을가다 응아를 밟았다면 난 (바둑이에게 발을 들이 댄)다.

16 만약 좋아하는애가 딴 남자랑 같이 가고 있다면 난 (공격수다 골키퍼를 뚫는)다.

17 아주 못생긴애가 나한테 사귀자고 한다면 난 (이런 저런 실익조건을 따져본)다.

18 어느날 아빠가 내 머리를 삭발했다면 난 (이발비를 굳혔)다.

19 고래에게 잡아먹혔다면 난 (탐험을 시작한다 최대한 옆구리 방항쪽으로 구멍을 뚫을 준비를 한)다.

20 길 가던 중 바지가 찢어졌다면 난 (실제 경험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최대한 자연스레 집으로 향한)다.

21 아주추운날 내복바람으로 쫓겨났다면 난 (지하를 찾아 조용히 웅크린)다.

22 핸드폰이 없어졌다면 난 (오오미 감사 즉시 슬라이드핸드폰을 스마트폰으로 바꾼)다.

23 시간이 4시44분에서 멈췄다면 난 (시계 건전지를 바꾼) 다.

24 사람들 많은곳에서 넘어졌다면 난 (일어난) 다.

25 애인이 아주 소심한 사람이라면 난 (얼마든지 감사히 만족하며 족쇄를 감수할 준비가 되어있) 다."아에 그냥 결혼까지 해줘"

26 애인이 너무 잘난척한다면 난 ("네가 그렇게 잘난대 남친은 이렇게 못나서 미안해" 하며 석고대죄를 한다 모든 적당히가 좋)다.

27 내가 한글을 못읽는다면 난 (영어로 써본) 다.

28 아주 행복한 일이 꿈이라면 난 (깬다 내가 이렇게 행복할리 없)다.

29 내 생일을 그냥 지나쳤다면 난 (그러려니 한다 늘상 있는 일이)다.

30 친구랑 싸웠는데 친구가 화해하자고하면 난 (감사다 내가 먼저 사과할까 고민했) 다.

31 좋아하는 사람이 연락하지 말라고 하면 난 (어차피 전화는 잘 안썼다 나중에 얼굴좀 보자한)다.

32 집에 도둑이 들었는데 도둑이랑 눈이 마주치면 난 ("I wanna take you to a gay bar" 뽀뽀한)다. 

요즘 네이버 블로그의 영향을 받아 위험한 세계에 빠져들고 있는 록이였습니다.

by 록epqhs | 2011/07/08 04:20 | 트랙백 | 덧글(2)

아직 살아 있죠? 네?

아 하하하하핫!!
살아 있습니다!

by 록epqhs | 2010/12/28 18:29 | 트랙백 | 덧글(2)

수리 다녀와 2달만에 (?) 하는 컴...

감격 또 감격

by 록epqhs | 2010/04/27 20:27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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